이희진, 베이비복스 사생 언급 “대문에 불 질러”

이기은 기자 2025. 1. 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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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이희진이 과거 사생 피해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에는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베이비복스 멤버 이희진이 출연해 다양한 업계 비화를 공유했다.

이희진은 베이비복스로서 지난 연말 'KBS 가요축제'에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희진은 "(사생팬들이) 달걀 집어던지고 그랬다. 어느 날 집에 갔는데 대문이 불에 타 있었다"라며 최근엔 그런 문화는 없어진 것 같다고 쓴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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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이희진이 과거 사생 피해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에는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베이비복스 멤버 이희진이 출연해 다양한 업계 비화를 공유했다. 이희진은 베이비복스로서 지난 연말 'KBS 가요축제'에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90년대 베이비복스는 사생팬으로 몸살을 앓은 케이스다. 이에 대해 그는 "안티팬이 많았다"라며 과거 간미연, H.O.T 문희준 간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희진은 브라이언에게 "(브라이언님과) 같은 소속사 계셨던 분 때문에 곤욕 치렀다"라고 말했다. 이희진은 "(사생팬들이) 달걀 집어던지고 그랬다. 어느 날 집에 갔는데 대문이 불에 타 있었다"라며 최근엔 그런 문화는 없어진 것 같다고 쓴웃음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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