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박지현, '바다 사나이' 무대 최초 공개…호탕 목청+시원 댄스 '팬심 잡았다'

김원겸 기자 2025. 1. 1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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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이 '바다 사나이' 첫 무대를 공개, 팬심을 휘어잡았다.

박지현은 1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앨범 타이틀곡 '바다 사나이'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박지현은 호탕한 가창력으로 '바다 사나이'를 불렀고, 파워 넘치는 춤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바다 사나이' 고음파트에서 박지현은 쭉쭉 뻗어가는 가창력을 발휘, 마지막까지 강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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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바다 사나이'를 부른 박지현.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지현이 ‘바다 사나이’ 첫 무대를 공개, 팬심을 휘어잡았다.

박지현은 1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앨범 타이틀곡 ‘바다 사나이’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박지현은 블루 슈트를 입고 청량감을 선사해 시선을 모았다. 박지현은 호탕한 가창력으로 ‘바다 사나이’를 불렀고, 파워 넘치는 춤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박지현은 객석을 향해 시원한 미소를 날리며, 여심까지 단번에 사로잡았다. 여기에 ‘바다 사나이’ 고음파트에서 박지현은 쭉쭉 뻗어가는 가창력을 발휘, 마지막까지 강한 여운을 남겼다.

‘뮤직뱅크’를 찾은 박지현은 앞서 첫 미니앨범 '오션'을 발매, 앨범에 수록된 전곡 음원차트인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팬 화력을 보여줬다. 박지현 신곡 ‘바다 사나이’는 거친 파도처럼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아낸 신나는 트로트 댄스곡이다. 목포가 고향인 박지현의 인생 스토리가 담긴 만큼,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박지현은 방송과 예능,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꾸준히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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