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리프트 '추락 사고'…20대·30대 병원행
박상혁 기자 2025. 1. 17. 19:24

강원도 횡성군의 한 스키장에서 리프트를 타고 있던 승객 2명이 추락했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1분쯤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의 한 스키장에서 리프트를 타고 있던 20대 A씨와 30대 B씨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원주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됐고, B씨도 손목과 발목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rafand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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