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포르쉐' 고장 낸 박지현, 숨은 비하인드 있었다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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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속 박지현의 코믹 열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8일 개봉한 '동화지만 청불입니다'(감독 이종석)는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음란물 단속 공무원인 단비(박지현 분)가 어쩔 수 없이 19금 웹소설을 쓰다 뜻밖의 성스러운 글재주에 눈을 뜨는 재능 발견 코미디물이다.
마침내 코미디 연기 도전이라는 오랜 염원을 이뤄낸 박지현은 "코미디 연기를 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라며 진정성을 엿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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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개봉한 '동화지만 청불입니다'(감독 이종석)는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음란물 단속 공무원인 단비(박지현 분)가 어쩔 수 없이 19금 웹소설을 쓰다 뜻밖의 성스러운 글재주에 눈을 뜨는 재능 발견 코미디물이다.
이 작품을 통해 처음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 박지현. 그는 "스무 살 때부터 '내가 과연 진정하고 싶은 게 배우인 것인가 혹은 코미디언인 것인가'라는 게 궁금했을 정도로 정말 코미디를 너무 사랑했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마침내 코미디 연기 도전이라는 오랜 염원을 이뤄낸 박지현은 "코미디 연기를 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라며 진정성을 엿보게 했다.
특히 촬영 중 자동차가 고장 나는 '웃픈'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극 중에서 성인 웹소설계 대부 황 대표(성동일 분)는 고급 외제차 포르쉐를 몰고 다니는데, 이는 단비와 인연이 시작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촬영하는 동안 중고로 구입한 포르쉐 엔진에 이상이 생겨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성동일은 "엔진이 고장 나서 빌면서 촬영했다. 결국 자동차가 아예 움직이지 않아 스태프들이 뒤에서 밀어야 했다"라며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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