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허그' 리메이크로 또 한번 화제성 '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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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RIIZE)가 리메이크 싱글 'Hug'(허그)로 새해에도 여전한 '라이징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라이즈가 데뷔 후 첫 라디오 방송에 출연,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서 큰절로 인사한 멤버들에게 DJ 윤상은 "이런 팀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운 기록과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 같아 응원하게 된다"는 덕담도 건네며 가요계 선후배 이상의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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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RIIZE)가 리메이크 싱글 'Hug'(허그)로 새해에도 여전한 '라이징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라이즈는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등장해 MC 소희의 진행과 함께 'Hug' 리메이크 콘셉트에 맞춰 각자의 ID를 정하고 도입부 아카펠라와 챌린지 시범에 나섰음은 물론, 이어진 'Hug' 스페셜 무대로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귀여운 매력의 퍼포먼스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오전에는 라이즈가 데뷔 후 첫 라디오 방송에 출연,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서 큰절로 인사한 멤버들에게 DJ 윤상은 “이런 팀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운 기록과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 같아 응원하게 된다”는 덕담도 건네며 가요계 선후배 이상의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또한 라이즈는 “앞으로 더 높게 올라가야 하니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올해 저희도 설레면서 준비하게 될 활동들이 있을 것 같아 기대 중이다. 팬 여러분께서도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라이즈 싱글 'Hug'는 2월 14일 발매되는 SM 창립 30주년 기념 앨범을 위해 동방신기 데뷔곡을 리메이크, 추억을 소환하는 뉴트로 무드와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져 그 시절 감성을 새롭게 해석했다는 호평과 동시에 스테이지 비디오로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도 오른 바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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