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써니까지, 소녀시대 완전체 모였다 “우리 오래가자”

이민지 2025. 1. 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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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완전체가 모였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월 17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녀시대는 태연, 윤아, 유리, 효연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 뿐 아니라 수영, 서현, 티파니, 써니 등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멤버들까지 모두 함께 해 완전체로 촬영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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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기자]

소녀시대 완전체가 모였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월 17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들은 SM엔터테인먼트의 창사 30주년을 맞아 촬영된 것. SM엔터테인먼트를 상징하는 분홍색을 배경으로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NCT127, NCT DREAM, WayV, 에스파, 라이즈, NCT WISH, 루카스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소녀시대는 태연, 윤아, 유리, 효연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 뿐 아니라 수영, 서현, 티파니, 써니 등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멤버들까지 모두 함께 해 완전체로 촬영에 임했다.

멤버들의 소속사가 바뀐 후에도 꾸준히 완전체 모습을 보여주며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던 소녀시대인 만큼 이번 촬영에 모두가 모인 것.

함께 공개된 사인에는 "우리 오래가자", "나의 청춘", "최고의 선물", "과거 현재 미래", "나의 전부" 등 멘트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의 화사한 미모와 변함없는 케미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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