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본업 컴백…첫 겨울 시즌송 '밤에 내린 눈'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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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오늘 첫 겨울 시즌송 '밤에 내린 눈 (Snowfall at Night)'을 발매한다.
도경수의 신곡 '밤에 내린 눈'은 지나온 소중한 순간들을 떠올리는 이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며,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발라드 장르의 시즌송이다.
한편, 도경수는 오늘(17일) 겨울 시즌송 '밤에 내린 눈'을 발매하고, 오는 설 연휴에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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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오늘 첫 겨울 시즌송 '밤에 내린 눈 (Snowfall at Night)'을 발매한다.
소속사 컴퍼니수수는 17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를 깜짝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으며, 같은 날 저녁 6시 디지털 싱글 '밤에 내린 눈'을 발매한다고 전했다.
17일 자정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에는 소년과 펭귄이 눈 위에서 썰매를 타며 한껏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빈티지 카툰 스타일의 이미지와 함께 "멜로디가 흘러나오면 시간은 손가락 사이로 스며들고, 곧이어 당신은 눈 덮인 지난날의 고향에 도착하게 될 것입니다. (As the melody plays, time slips through your fingers, and soon you'll find yourself in a snow-blanketed hometown of yesteryear.)"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도경수의 신곡 '밤에 내린 눈'은 지나온 소중한 순간들을 떠올리는 이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며,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발라드 장르의 시즌송이다. 여기에 도경수만의 따스한 음색과 포근한 감성이 더해져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특히 이번 신곡은 작곡가 서동환이 맡았으며, 가수 유승우와 함께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또한 앨범 커버와 뮤직비디오는 도경수의 '괜찮아도 괜찮아 (That's okay)', '별 떨어진다 (I Do)' 뮤직비디오 작화를 담당했던 일러스트레이터 문제이 작가와 또 한 번 협업해 어떤 결과물을 탄생시켰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경수는 지난해 미니 3집 '성장' 발매에 이어 아시아 팬콘 투어, 콜라보 음원, 드라마 촬영, 유튜브 및 예능 출연,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그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던 도경수는 이번 신곡 '밤에 내린 눈'을 시작으로 다시 한번 '열일'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라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도경수는 오늘(17일) 겨울 시즌송 '밤에 내린 눈'을 발매하고, 오는 설 연휴에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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