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김중호 신임 대표 취임..“안전운항 최우선”

정지성 기자(jsjs19@mk.co.kr) 2025. 1. 17. 15: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어서울은 17일 김중호 대표이사가 새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발휘해 온 김 대표의 취임으로 서비스 퀄리티 증대 등 회사 경영 전반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 대표는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계기로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전 운항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을 것"일며 "에어서울만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
에어서울은 17일 김중호 대표이사가 새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중호 대표는 196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대한항공에 입사한 후 Δ여객마케팅부 Δ여객노선영업부 Δ후쿠오카지점장 Δ오사카지점장 Δ제주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에어서울은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발휘해 온 김 대표의 취임으로 서비스 퀄리티 증대 등 회사 경영 전반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 대표는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계기로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전 운항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을 것”일며 “에어서울만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