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린치 감독 사망, 향년 78세‥‘듄’ 연출했던 컬트의 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가 78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컬트의 왕'이라 불린 데이비드 린치 감독이 1월 16일(현지시간) 숨을 거두었다.
감독의 가족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망 소식을 전했다.
'광란의 사랑'은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국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가 78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컬트의 왕'이라 불린 데이비드 린치 감독이 1월 16일(현지시간) 숨을 거두었다. 감독의 가족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망 소식을 전했다.
가족들은 "그가 더 이상 우리 곁에 없으니, 세상에 큰 구멍이 생겼다"고 슬퍼했다.
애연가였던 그는 흡연으로 인해 호흡기종이 생기는 등 건강 이상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술 전공인 그는 1977년 첫 장편 영화 '이레이저 헤드'를 통해 '컬트의 귀재'라는 평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엘리펀트 맨'(1980)과 '듄'(1984), '블루 벨벳'(1986), '광란의 사랑'(1990),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 등 다수의 수작을 만들었다. '광란의 사랑'은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이정재, ♥임세령 비키니 인생샷 남겨주는 다정남‥파파라치에 걸린 11년차 커플
- 혜리 과감하게 벗었다, 탄수화물 끊고 끈 비니키 소화 ‘역대급’
- 차주영 가슴만 깠다? 연기 못했으면 ‘원경’은 짤만 돌았다 [TV와치]
- “벗고 만지고” 선우은숙 친언니 증언=알권리 맞아? 유영재 목소리에는 웃음기가[이슈와치]
- 이민정, ♥이병헌 또 반할 근접샷 “셀카도 좀 찍자, 딸 사진만 5만장”
- 장다아, 동생 장원영과 표정+손짓까지 닮은꼴‥청순 공주님 자태
- 구혜선, 모자 아닌 눈치가 문제‥IQ 167는 어디로 증발했나? [스타와치]
- 송중기 ‘보고타’ 안 보고픈 대중, 울지 말고 패인 찾아야 [스타와치]
- 차주영 파격 가슴 노출까지…‘원경’ 1-2화 연속 19금 편성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