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본우리반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5’ 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아이에프의 '본도시락'과 '본우리반상'이 오는 23~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5'에 참가한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한식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본도시락∙본우리반상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며 "창업 안내, 전문가와의 창업 상담은 물론 현장 계약 특전을 마련했으니 많은 예비 창업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아이에프의 ‘본도시락’과 ‘본우리반상’이 오는 23~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5’에 참가한다.
‘본아이에프’는 죽 전문 프랜차이즈 ‘본죽’을 시작으로 23년간 가맹사업을 전개하며 전국 가맹점 수 2211개를 보유한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랜 가맹 노하우를 기반으로 점주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으며, 브랜드 평균 1%대의 낮은 폐점률을 기록하며 예비 창업자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본도시락은 이번 박람회에서 지난 12월 선보인 신규 인테리어 컨셉을 소개한다. ‘나에게 가장 가까운 집밥’이라는 슬로건 아래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공간을 구성, 배달 이용 고객을 넘어 매장 이용 및 포장 고객까지 고객 수요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도시락 업계 내 배달 및 단체 도시락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본도시락은 이번 변화를 통해 매장으로의 고객 유입 강화와 매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본도시락은 본사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본사가 직접 가맹점에 단체 영업, SNS 관리 등의 영업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담 영업 인력을 통해 대규모의 단체 수주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시락 방문수거 서비스 ‘커버링’과의 제휴를 통해 수거와 처리를 일괄 진행함으로써, 점주는 물론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본우리반상도 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팔도 지역의 음식을 전통 반상으로 정갈하게 선보이고 있는 본우리반상은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남녀노소에게 호불호 없는 메뉴로 인기를 끌며, 실제 본아이에프 브랜드 중 가장 높은 가맹점 월평균 매출을 달성 중이다. 병원 상권에 자리한 ‘본우리반상 고대안암병원점’의 경우 지난해 월 매출 1억 8천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오피스, 병원, 역사 등 특수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 사업을 전개해 온 본우리반상은 최근 로드샵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고객 접점 확대 및 성장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로드샵 1호점인 ‘김포풍무점’에 이어 ‘노량진점’, ‘인천구월점’까지 순차 오픈하며 수도권 내에서의 상권 확장을 본격화하는 중이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한식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본도시락∙본우리반상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며 “창업 안내, 전문가와의 창업 상담은 물론 현장 계약 특전을 마련했으니 많은 예비 창업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계약금보다 ‘스태프’…혜리·박지훈·GD가 보여준 ‘동행의 가치’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
- "한석규 선배의 그 한마디가…" 안효섭, 대세 배우가 허영심을 경계하는 진짜 이유
- 54년 ‘솔로 침묵’ 깬 ‘무적’ 심권호…간암 극복 끝에 털어놓은 뭉클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