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지지' JK김동욱 "팬들 실망? 하던지 말던지 가는 사람 안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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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을 공개지지하고 나선 가수 JK김동욱이 과격한 발언을 이어갔다.
16일 JK김동욱은 "내가 아무 것도 안하고 사는 줄 아는 것 같아. 내가 재벌이야? 아무 것도 안하고 살게. 음악 작업 열심히 하고 있는데"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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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지지하고 나선 가수 JK김동욱이 과격한 발언을 이어갔다.
16일 JK김동욱은 "내가 아무 것도 안하고 사는 줄 아는 것 같아. 내가 재벌이야? 아무 것도 안하고 살게. 음악 작업 열심히 하고 있는데"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JK김동욱은 "이런 스타일이 땡기더라고. 나야 뭐 옛날 사람이니까"라며 작업한 곡을 살짝 공개했다.
또 JK김동욱은 "데모곡들 마무리하고 가사 써야 되고 수정해야 되고 5월 전까지 빡세게 녹음해서 저 세상 끝 바다 다녀오려면 서둘러야 됨. 가끔 이렇게 모니터링 하고 피드백도 좀 받아보고 꾸준히 발매해야 정신나간 애들 악플도 받고 뭐 인생 그런거 아니겠어. 다같이 나라 걱정도 해야 되고 실망했다고 떨어져 나간 팬들은 실망을 하든지 말든지 가는 사람 안 잡으니까. 암튼 멸공합시다!"라고 적었다.
앞서 JK김동욱은 윤 대통령의 체포에 분노했다.
그는 "종북세력들 정신 승리하고 있는 모습 상상하니 좀 웃긴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심지어 법을 어기고 침입한 자들에게 어떤 무력 사태도 없이 순순히 공수처로 향하는 모습에 정신 승리 하는 거 보면서 국민들은 누가 진정한 내란 세력인지 알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성을 잃고 법을 무작위로 어기는 종북세력과 반대로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의 테두리 안에서 법을 지키며 자유를 수호하는 우리 애국시민들의 뜻은 전세계를 울릴것이며 대통령의 안타깝지만 현명한 결정을 믿어의심치 않고 이 사태는 미친듯이 치솟고 있는 지지율에 반드시 반영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JK 김동욱은 앞서도 윤 대통령의 지지율 45.2%를 언급하며 "45.2% ㅋㅋ 담주에 50 찍는다. 그리고 너희들 찢는다. 지금 이 추위에도 열심히 나라 지킴이에 앞장서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대가 대한민국입니다"라며 윤 대통령을 응원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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