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1년 만에 '런닝맨' 금의환향…지혜윤과 만남 성사

김현록 기자 2025. 1. 17. 1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소민이 1년 만에 SBS '런닝맨'에 금위환향한다.

19일 방송하는 '런닝맨'에는 1년 전 눈물의 하차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던 전소민이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의 파트너 배우 최다니엘과 함께 돌아온다.

여전한 눈웃음으로 '런닝맨' 패밀리를 마주한 전소민과 새 멤버 지혜윤과 만남도 성사돼 눈길을 끈다.

합법적 배신과 팀킬 작전이 난무할 '팀킬이라 지송합니다' 레이스는 19일 오후 6시 1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제공|SBS '런닝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소민이 1년 만에 SBS ‘런닝맨’에 금위환향한다.

19일 방송하는 '런닝맨'에는 1년 전 눈물의 하차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던 전소민이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의 파트너 배우 최다니엘과 함께 돌아온다.

여전한 눈웃음으로 '런닝맨' 패밀리를 마주한 전소민과 새 멤버 지혜윤과 만남도 성사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서로를 마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올림픽 스타 박혜정과 김하윤도 재출연해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게스트들이 한자리에 총출동한 만큼,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케미와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팀킬이라 지송합니다’로 꾸며져 MC를 맡은 유재석의 진행 아래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레이스의 핵심은 바로 ‘팀원 중 벌칙 풍선을 추가하고 싶은 멤버’를 뽑는 벌칙자 투표였다. 투표 결과가 정확히 3명의 이름이 나와야만 팀 다수가 행복해지기 때문인데 만약 3명을 초과하거나 미만일 경우 팀 전원과 MC인 유재석의 이름이 벌칙 리스트에 추가되는 독특한 규칙이 있었다. 팀원 간의 신뢰와 팀킬이 동시에 요구되는 이번 레이스에서 ‘배신의 교과서’로 불리는 멤버들이 과연 어떤 전략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합법적 배신과 팀킬 작전이 난무할 ‘팀킬이라 지송합니다’ 레이스는 19일 오후 6시 1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