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공수처 '딱풀 공문' 처음 봐"…야 "이게 뭡니까, 잡범처럼"

이현정 기자 2025. 1. 1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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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간사인 유상범 의원이 오늘(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수사 과정에 온갖 불법 논란이 있다"며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의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관저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해 55경비단에 출입 허가 공문을 받는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범계 의원은 "어제 서울중앙지법의 체포적부심 기각 결정에 따라 공수처 수사권과 서울서부지법 재판관할권 문제는 해소됐다"고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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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간사인 유상범 의원이 오늘(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수사 과정에 온갖 불법 논란이 있다"며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의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관저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해 55경비단에 출입 허가 공문을 받는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범계 의원은 "어제 서울중앙지법의 체포적부심 기각 결정에 따라 공수처 수사권과 서울서부지법 재판관할권 문제는 해소됐다"고 맞받았습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이현정 / 영상편집 : 김수영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이현정 기자 a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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