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검은 수녀들', 韓 넘어 세계적 관심...160개국서 선보인다

장민수 기자 2025. 1. 17. 1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검은 수녀들'이 160개국 선판매 쾌거로 개봉 기대감을 높였다.

17일 배급사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측은 "검은 수녀들이 개봉에 앞서 160개국 선판매 쾌거와 함께 해외 동시기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북미, 독일,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전 세계 160개국에서 선보이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미, 아시아, 유럽 등 160개국 선판매
오는 24일 국내 개봉

(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영화 '검은 수녀들'이 160개국 선판매 쾌거로 개봉 기대감을 높였다.

17일 배급사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측은 "검은 수녀들이 개봉에 앞서 160개국 선판매 쾌거와 함께 해외 동시기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북미, 독일,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전 세계 160개국에서 선보이게 됐다. 오는 24일 인도네시아, 대만, 몽골을 시작으로 29일 필리핀, 2월 6일 호주, 뉴질랜드, 태국, 라오스, 13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21일 베트남 등 개봉일도 확정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검은 사제들'을 비롯해 '국가부도의 날', '마스터', '브로커' 등을 제작한 영화사 집의 신작이다. 권혁재 감독이 연출했으며,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 등이 출연한다. 

오는 24일 국내 극장 개봉 예정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실시간 예매율 25%에 육박하며 1위를 달리는 등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MHN스포츠DB, NEW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