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 개혁신당 “나훈아를 고문으로 모시고 싶다” [현장영상]
2025. 1. 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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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과 격한 대립 중인 개혁신당 허은아 대표가 측근 정국진 당협위원장을 신임 대변인에 임명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가수 나훈아를 고문으로 모시고 싶다는 내용의 첫 논평을 발표했는데, 현장영상으로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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