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 체포 방해' 김성훈 경호차장 "정당한 경호 업무였다"
CBS노컷뉴스 송영훈 기자 2025. 1. 17. 10:18

'尹 체포 방해' 김성훈 경호차장 "정당한 경호 업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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