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이정재 대사가 노래로? 뮤지컬 보는 듯한 ‘얼음송’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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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21일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랭킹 1위를 지키는 가운데 극중 이정재의 대사로 만들어진 밈이 화제다.
해당 영상은 '오징어 게임2'에서 성기훈 역을 맡은 이정재가 첫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진행 중 참가자들에게 내뱉은 대사들로 이루지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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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21일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랭킹 1위를 지키는 가운데 극중 이정재의 대사로 만들어진 밈이 화제다.
유튜버 모로코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성기훈 -얼음(합주)’라는 콘텐츠로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오징어 게임2’에서 성기훈 역을 맡은 이정재가 첫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진행 중 참가자들에게 내뱉은 대사들로 이루지는 노래다.
이정재는 극중 “여러분”이라고 다급하게 외치며 “제 말을 믿으셔야 합니다. 입 가리라니까 얼음”이라고 말하는데, 이정재의 대사 톤에 따라 멜로디가 더해지며 하나의 노래처럼 만들어져 최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밈으로 떠올랐다.

유튜버 모로코는 이 멜로디에 각종 악기를 더해 풍성해진 사운드로 듣는 귀를 만족시키고 있다.
한편, ‘오징어 게임2’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263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 10 시리즈 부문 영어, 비영어 통합 1위를 유지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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