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 성대 염증 진단...“콘서트 가창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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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앞두고 성대 염증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유주는 독감 치료 후 컨디션 회복을 해오던 중 목 상태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고 성대 염증 진단을 받아 당분간 가창을 포함한 음성 사용을 자제하라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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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쏘스뮤직은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유주는 독감 치료 후 컨디션 회복을 해오던 중 목 상태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고 성대 염증 진단을 받아 당분간 가창을 포함한 음성 사용을 자제하라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쏘스뮤직은 “당사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이번 주 예정된 여자친구 공연에서 유주의 가창과 음성 사용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3일간 예정된 공연에서 가능한 선에서 최소한의 가창과 멘트만 참여한다”고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향후 스케줄은 유주의 회복 경과를 지켜보며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참여 여부 및 형태를 결정할 예정”일아며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자친구는 17~1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여자친구는 서울 공연 종료 후 3월 일본 오사카, 요코하마, 홍콩, 대만 가오슝, 타이베이 등 5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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