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실적 전망치 조정" CJ제일제당, 목표가 하향-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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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하면서 현대차증권이 CJ제일제당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내렸다.
하 연구원은 "CJ제일제당 밸류에이션 산정 시점 변경 및 2025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한다"며 "2025년에는 가공 식품 온라인 중심의 소폭 회복, 미주·유럽·호주 중심의 해외 성장 지속 및 셀렉타 매각 후 재무 구조 개선이 가시화 되는 구간에서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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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올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하면서 현대차증권이 CJ제일제당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 2024년 4·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5263억원, 영업이익은 376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대한통운 제외 4·4분기 매출액은 4조4979억원, 영업이익 230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식품이 예상 대비 양호한 실적이 전망되는 가운데 바이오 눈높이를 소폭 조정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식품은 비우호적인 경기에도 온라인 주요 채널 거래 재개 효과와 설 선물세트 조기 출고 효과로 매출이 양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바이오는 트립토판 경쟁 강도가 심화하며 성장률이 소폭 둔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F&C는 흑자 전환을 예상했다.
하 연구원은 "CJ제일제당 밸류에이션 산정 시점 변경 및 2025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한다"며 "2025년에는 가공 식품 온라인 중심의 소폭 회복, 미주·유럽·호주 중심의 해외 성장 지속 및 셀렉타 매각 후 재무 구조 개선이 가시화 되는 구간에서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seung@fnnews.com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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