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단독주택’ 집 최초 공개…어마어마한 규모 [DA:이슈]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2025. 1. 1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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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의 집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강민경이 송혜교의 집에 방문해 최초로 집을 공개하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과 송혜교는 곱창을 먹은 뒤 2차를 위해 송혜교 집으로 향했다.

강민경은 여배우 루틴에 대해 물었고, 송혜교는 "거의 집밥을 먹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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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배우 송혜교의 집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2탄! 나 말고 송애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1탄에 이어 송혜교의 브이로그가 담겨있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강민경이 송혜교의 집에 방문해 최초로 집을 공개하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과 송혜교는 곱창을 먹은 뒤 2차를 위해 송혜교 집으로 향했다. 송혜교가 집에 도착하자 송혜교는 자신의 반려견인 루비에게 “엄마 왔다”라고 인사했고, 강민경은 센스 있게 반려견의 이름 밑에 ‘송혜교의 딸’이라고 적기도 했다.

집에 도착한 송혜교는 강민경에게 개봉 예정인 자신의 영화 ‘검은 수녀들’ 예고편을 보여주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강민경은 송혜교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아침을 맞이했다. 강민경은 여배우 루틴에 대해 물었고, 송혜교는 “거의 집밥을 먹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검은 수녀들’에 출연한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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