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말 1골 1도움 맹활약" 바르샤, 베티스 5-1 제압하고 국왕컵 8강행

이신재 2025. 1. 1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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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가 17세 신성 야민 라말의 활약을 앞세워 레알 베티스를 5-1로 대파하며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국왕컵 최다 우승(31회) 팀인 바르셀로나는 전반 3분 가비의 선제골에 이어 27분 라말의 도움을 받은 쿤데의 추가골로 전반을 2-0으로 마쳤다.

2020-21시즌 우승 이후 4시즌 만의 챔피언 트로피 탈환을 노리는 바르셀로나는 이날 승리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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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세리머니를 펼치는 바르셀로나의 야민 라말
FC바르셀로나가 17세 신성 야민 라말의 활약을 앞세워 레알 베티스를 5-1로 대파하며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1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바르셀로나는 초반부터 경기를 지배했다.

국왕컵 최다 우승(31회) 팀인 바르셀로나는 전반 3분 가비의 선제골에 이어 27분 라말의 도움을 받은 쿤데의 추가골로 전반을 2-0으로 마쳤다. 후반에는 하피냐, 토레스, 라말이 연속 득점에 성공했고, 베티스는 후반 39분 호케의 페널티킥 골로 체면을 살리는 데 그쳤다.

2020-21시즌 우승 이후 4시즌 만의 챔피언 트로피 탈환을 노리는 바르셀로나는 이날 승리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4-0 승), 발렌시아(2-0 승), 레가네스(3-2 승), 헤타페(1-0 승)도 8강에 합류하며, 이번 시즌 국왕컵 8강은 모두 프리메라리가 팀들로 구성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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