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등하는 리플 올 2분기 내에 12달러 간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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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트럼프 수혜주로 거론되는 리플이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연일 랠리하며 3.39달러까지 치솟았다.
17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4.84% 급등한 3.2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플과 연계된 대표적 밈코인인 아미(ARMY)가 30% 폭등, 시총 1억달러를 돌파했다.
리플이 연일 폭등함에 따라 올해 2분기 내에 12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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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대표적인 트럼프 수혜주로 거론되는 리플이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연일 랠리하며 3.39달러까지 치솟았다.
17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4.84% 급등한 3.2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리플은 이날 새벽 14% 이상 폭등한 3.39달러까지 치솟았었다. 사상 최고치인 3.84달러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것.
이는 일단 다음 주 트럼프가 대통령에 공식 취임하고, 그가 취임과 동시에 비트코인 준비금 행정명령을 내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미국을 비트코인 수도로 만들겠다"며 비트코인 준비금을 조성할 것이라고 천명해 왔었다.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비트코인 공급량의 5%를 확보하는 방안을 제안하는 비트코인 법안을 발의했으며, 미국 일부 주에서도 비트코인 준비금을 마련하기 위한 법안을 모색 중이거나 제출한 상태다.
이뿐 아니라 리플 밈코인(유행성 코인)이 랠리한 것도 리플이 랠리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플과 연계된 대표적 밈코인인 아미(ARMY)가 30% 폭등, 시총 1억달러를 돌파했다.
리플이 연일 폭등함에 따라 올해 2분기 내에 12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분석가들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리플이 2025년 2분기까지 12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이낸스는 리플이 미국의 증권감독 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소송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크고, 리플 상장지수펀드(ETF)가 곧 승인될 전망이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한편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16% 하락한 9만9647달러를, 이더리움은 4.08% 급락한 3291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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