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산불 한고비 넘겼지만…이제는 '고의 방화'에 몸살

2025. 1. 1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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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시작된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이 일주일 넘게 LA 일대를 태우고 있죠.

진화율이 눈에 띄게 높아지지 않는 가운데 혼란을 틈타 일부러 불을 지르는 사람들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즘 산불 피해로 신음하는 LA 일대에서는 황당하게도 이렇게 일부러 불을 내고 다니는 일부 사람들이 목격되면서 주민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수사 당국은 고의로 불을 내는 사람은 무조건 징역형 이상 처벌을 받는 연방 방화방지법이 있다며 방화범들에게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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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시작된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이 일주일 넘게 LA 일대를 태우고 있죠.

진화율이 눈에 띄게 높아지지 않는 가운데 혼란을 틈타 일부러 불을 지르는 사람들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 남자가 주민들에게 붙잡혀 혼쭐이 나고 있습니다.

손아귀에서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어림없어 보이죠.

알고 보니 마을 주변에 고의로 불을 내려다가 걸렸다고 하네요.

요즘 산불 피해로 신음하는 LA 일대에서는 황당하게도 이렇게 일부러 불을 내고 다니는 일부 사람들이 목격되면서 주민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아직 화재가 완전히 진압되지 않았고 피해도 커지고 있는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죠.

수사 당국은 고의로 불을 내는 사람은 무조건 징역형 이상 처벌을 받는 연방 방화방지법이 있다며 방화범들에게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화면출처 : 엑스 Sara Rose, Bug, 틱톡 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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