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맨·박재정의 가창력 대결…듀엣곡 '비가' 2월2일 발표

김원겸 기자 2025. 1. 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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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피아노맨이 오는 2월 2일 신곡 '비가'를 발표한다.

'비가'는 피아노맨이 2023년 11월 발매한 '영화' 이후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 노래는 피아노맨이 작사·작곡했으며, 비가 내리는 날 느끼는 이별 감성을 오롯이 담았다.

피아노맨과 박재정이라는 두 발라드 보컬이 마치 가창력 대결을 하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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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맨(왼쪽)과 박재정이 함께 부른 '비가'가 오는 2월 2일 공개된다. 제공|로맨틱팩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피아노맨이 오는 2월 2일 신곡 '비가'를 발표한다.

'비가'는 피아노맨이 2023년 11월 발매한 '영화' 이후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같은 소속사에서 수시로 함께 작업하던 박재정과 첫 듀엣곡이라 이목이 더 집중된다.

이 노래는 피아노맨이 작사·작곡했으며, 비가 내리는 날 느끼는 이별 감성을 오롯이 담았다. 피아노맨과 박재정이라는 두 발라드 보컬이 마치 가창력 대결을 하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현재 군복무 중인 박재정은 입대 전 '비가'를 마지막으로 녹음을 했다. 군복무로 인해 박재정의 활동을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선물 같은 곡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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