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정숙, 10기 영숙 손절 선언 “뒤통수 제대로 때려” 방송 보고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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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10기 영숙의 방송 중 발언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1월 16일 방송된 '나솔사계' 96회에서 10기 영숙은 미스터 백김이 자신과의 데이트를 선택 안 한 것을 서운해하자 "50대50으로 끝까지 고민했지만 선택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언니(10기 정숙)가 '오늘 가서 (미스터 백김을) 혼내주고 와야겠다. 오빠랑 관계를 원만하게 풀고 와야겠다'고 하는데 내가 거기다 대고 어떻게 따라가냐. 난 그런 상황에 끼는 게 불편하다"고 10기 정숙 핑계를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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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10기 영숙의 방송 중 발언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10기 정숙은 1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1월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방송 화면을 찍어 게재했다.
그러곤 "속상하네요. 방송 보다 보니 휴. 참 다 내 탓을 어이가 없네요. 그 더운데 음식 해 준 죄라면 죄네요 휴. 이건 좀 아닌 것 같네요. 가만히 있으니 제가 넘 만만한가봐요 사람이 무섭네요 진짜. 뒤통수 제대로 때리네요"라고 호소했다.
1월 16일 방송된 '나솔사계' 96회에서 10기 영숙은 미스터 백김이 자신과의 데이트를 선택 안 한 것을 서운해하자 "50대50으로 끝까지 고민했지만 선택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언니(10기 정숙)가 '오늘 가서 (미스터 백김을) 혼내주고 와야겠다. 오빠랑 관계를 원만하게 풀고 와야겠다'고 하는데 내가 거기다 대고 어떻게 따라가냐. 난 그런 상황에 끼는 게 불편하다"고 10기 정숙 핑계를 댔다.
10기 정숙이 화난 이유가 "오빠가 나한테 호감 보이는 것을 언니한테 언질 안 줘서 서운해서"인 만큼 화해하는 자리에 낄 수 없었다는 것. MC 데프콘은 10기 영숙 발언에 "이러면 '우리 둘 사이인데 10기 정숙이 왜 많이 엮여있지'라고 (미스터 백김이) 생각할 수도 있다"며 걱정했다.
10기 정숙은 이런 상황이 불쾌한 듯 한 누리꾼이 "박 님한테 더 마음이 간다고 솔직하게 거절 의사 표시해도 백김 님은 받아드릴 텐데 왜 정숙 님 핑계를 댄 건지 이해가 안 간다"고 댓글 달자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왜 가만히 있는 날"이라고 답글을 달며 공감, "섭섭하네요 많이"라고 토로했다.
10기 정숙은 "10기 영숙 10기 영자 둘 다 손절하라. 라이브 방송도 가지 마시라"는 댓글엔 "둘 다 끊었다. 안 간다. 가고 싶지도 않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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