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태·엄계숙 부부 등 ‘유일한상’
조선일보 2025. 1. 17. 00:51
유한양행은 13명의 자녀를 출산한 김석태·엄계숙 부부, 11명의 자녀를 입양한 김상훈·윤정희 부부를 제15회 ‘유일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출산과 입양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상은 유한양행 창업자 고(故) 유일한 박사의 뜻을 기려 2년 주기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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