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앤드원더 협업 컬렉션 론칭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2025. 1. 1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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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텍스 그룹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일본의 아웃도어 브랜드 앤드원더(and wander)와 협업한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 자라와 앤드원더의 첫 협업 컬렉션은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여성복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휴식의 순간에 기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자라 앤드원더 협업 컬렉션은 알프스 산을 탐험하며 고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신선한 공기를 만끽하는 하루를 보낸 후 따뜻한 산장에 들어와 안락한 시간을 보내는 여성을 상상하며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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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자라
인디텍스 그룹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일본의 아웃도어 브랜드 앤드원더(and wander)와 협업한 컬렉션을 공개한다.

앤드원더는 일본의 이케우치 케이타와 모리 미호코가 2011년에 설립한 브랜드로 야외 레저 활동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의류와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기능성과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정교하게 디자인된 앤드원더는 자연과의 교감을 즐기는 이들에게 새로운 패션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자라와 앤드원더의 첫 협업 컬렉션은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여성복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휴식의 순간에 기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기능성 테크니컬 소재로 따뜻하게 감싸며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패딩 재킷은 롱 또는 쇼트 두 가지 기장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토트백, 힙백, 패딩 부츠도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방수가 가능한 가벼운 나일론 롱코트, 아노락 재킷, 슬립 드레스, 팬츠는 외투 안에 덧입을 수 있는 미드 레이어(mid-layer) 제품으로 컬렉션을 탄탄하게 구성했다.

플리스는 보온성을 한층 높여주며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지퍼 포켓 디테일을 더한 아늑하고 포근한 니트 스웨터와 팬츠는 앤드원더 고유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자라 앤드원더 협업 컬렉션은 알프스 산을 탐험하며 고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신선한 공기를 만끽하는 하루를 보낸 후 따뜻한 산장에 들어와 안락한 시간을 보내는 여성을 상상하며 디자인됐다.

외부에서의 발견이 내면의 평온함을 이끌어내듯 앤드원더의 세심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은 여가의 해방감을 가장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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