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근황, "다이어트 중…차기작=어른스러운 역할 해보고파"

조나연 2025. 1. 16.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수현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에는 "김수현이 대본 분석하는 방법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수현은 댓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올해 17년 차 배우로 활동한 김수현은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포부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


배우 김수현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에는 "김수현이 대본 분석하는 방법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수현은 댓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여행 다닐 때 가방에 꼭 챙기는 필수 아이템은?'라는 질문에 김수현은 "여행이니까 저는 안대를 챙기는 편이다. 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손톱깎이는 늘 챙겨 다닌다며 그는 "클리퍼 등 손톱 관리할 수 있는 것들을 항상 가방에 가지고 다닌다"고 말했다. 깔끔한 성격답게 김수현은 "검은색 옷이 많은데 요즘에는 색깔이 섞여있는 옷들을 조금 들인 것 같기도 하다. 검은색 옷이 90% 정도 된다"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


김수현은 평소 정리를 열심히 해 생긴 별명에 대한 언급이 나오자 "작년부터 그 부분이 바뀌어서 정리를 잘 안 한다. 끊었다 잠깐"고 솔직하게 말했다.

몸 관리에 대해서도 김수현은 "물 열심히 마시려고 하고 웬만하면 살이 안 찌려고 하는데 원체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그 부분이 어렵지만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수현은 '차기작' 질문에 대해서 "영화냐, 드라마냐, 어떤 장르냐, 이런 것보다는 다음에는 조금 더 어른스러운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17년 차 배우로 활동한 김수현은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포부도 전했다. 그는 "10년 동안은 항상 건강하겠다. 지켜봐 주세요. 건강하세요"고 전했다.

한편, 김수현은 드라마 '넉오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넉오프'는 외환위기 시절 평범한 남자 김성준(김수현)이 20세기 말 짝퉁 사업에 뛰어들어 전 세계의 ‘짝퉁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