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꼰대 남편, 수십 억 대 자산 "아파트 3채, 차량 7대"

오세진 2025. 1. 16. 23: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숙려캠프' 꼰대 남편 신홍철이 역대급 자산으로 시선을 모았다.

16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꼰대 부부의 변호사 상담이 이뤄졌다.

신홍철은 "아파트는 3채, 자동차는 7대, 바이크는 6대, 취미로 15년 동안 모은 오디오 장비가 꽤 된다"라며 박민철 변호사에게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꼰대 남편 신홍철이 역대급 자산으로 시선을 모았다.

16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꼰대 부부의 변호사 상담이 이뤄졌다. 아내 조보미는 “저는 독박 육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제가 해야 할 일을 그냥 했을 뿐이다. 독박은 하기 싫은 걸 하지 않냐”라는 말로 양나래 변호사를 기가 막히게 만들었다. 거기에 재산 문제에 대해 조보미는 "남편 재산이 얼마나 되는지 모른다"라고 말해, 양나래 변호사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신홍철은 “아파트는 3채, 자동차는 7대, 바이크는 6대, 취미로 15년 동안 모은 오디오 장비가 꽤 된다”라며 박민철 변호사에게 말했다. 박민철 변호사는 입을 떡 벌렸다.

신홍철은 “첫째가 생겼을 때 원룸이었다. 아파트를 계약했는데, 물건 같더라. 그래서 아파트를 3채를 사고, 투자가 됐다. 그래서 땅 쪼가리를 사 모으기 시작했다. 빚이 10억이었다. 새벽에 투잡을 했다. 수입 대행을 해서 돈을 모았다. 원래 수익보다 더 좋았다”라고 말해 다시 한 번 박민철 변호사를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