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숙, 화려한 시스루에 구두 데이트룩 “이날 위해 발 아껴”(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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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숙을 위해 화려한 데이트룩으로 변신했다.
1월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96회에서는 22기 영숙, 10기 영숙이 미스터 박과 2대1 데이트를 나갔다.
하지만 차 안 대화는 역시 22기 영숙이 주도했고 10기 영숙은 내내 조용함을 유지했다.
10기 영숙은 22기 영숙과 미스터 박이 거주지역 서울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가만히 듣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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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22기 영숙을 위해 화려한 데이트룩으로 변신했다.
1월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96회에서는 22기 영숙, 10기 영숙이 미스터 박과 2대1 데이트를 나갔다.
이날 22기 영숙은 미스터 박과 데이트를 나가며 화려한 시스루 의상을 선보였다. 거기다가 구두까지. 미스터 박이 "발은 괜찮냐"고 묻자 22기 영숙은 "이 날을 위해 발을 아껴놨지. 듣기 좋으라고 하는 얘기"라고 너스레 떨며 미스터 박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 틈에서 10기 영숙의 표정은 척 보기에도 좋지 않았다.
차를 타며 22기 영숙은 10기 영숙에게 앞자리를 양보했다. 하지만 차 안 대화는 역시 22기 영숙이 주도했고 10기 영숙은 내내 조용함을 유지했다. 10기 영숙은 22기 영숙과 미스터 박이 거주지역 서울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가만히 듣기만 했다.
추후 인터뷰에서 10기 영숙은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말도 안 하고 처음에 불편했다. 너무 그런 티를 내선 안 되고 1대1 대화 시간을 기다렸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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