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투표 1위는 김용빈…마스터 예심 진・선・미도 7위 내 진입
김현희 기자 2025. 1. 16. 22:38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미스터트롯3' 김용빈이 시청자 투표 1위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1주차 투표 현황이 발표됐다.
지난 10일부터 16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 7위는 춘길이 차지했다.

6위는 마스터 예심 미 최재명, 5위는 마스터 예심 진 손빈아, 4위는 추혁진이 이름을 올렸다.
세 번째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3위는 마스터 예심 선 박지후였다.
2위는 현역 가수 남승민이 올랐고, 1위는 역시 현역 가수인 김용빈이 차지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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