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흑백요리사 백종원"..이광수, 밥 짓다 '울컥'[콩콩밥밥][★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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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그룹 세븐틴 멤버 우지에게 감동받았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는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 원우, 우지가 이광수, 도경수의 구내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상치 못한 세븐틴 등장에 이광수와 도경수는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우지는 "감자탕 먹는 느낌이다. 감자탕 속 감자가 퍼지면 이렇게 되지 않냐"며 이광수와 도경수가 의도한 바를 정확히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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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는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 원우, 우지가 이광수, 도경수의 구내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수 표 특제 매시트 포테이토 된장찌개를 필두로 저녁 메뉴가 성황리 판매된 가운데 세븐틴이 깜짝 등장했다. 예상치 못한 세븐틴 등장에 이광수와 도경수는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우지는 "감자탕 먹는 느낌이다. 감자탕 속 감자가 퍼지면 이렇게 되지 않냐"며 이광수와 도경수가 의도한 바를 정확히 파악했다.
이에 감동한 이광수는 우지에게 "'흑백요리사'의 백종원 같은 멘트를 한 거다. 우리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했다. 그 말이 너무 듣고 싶었다. 감자를 갈아서 걸쭉한 식감을 생각했다"며 감동했다.

이광수는 그러면서 "감자가 그냥은 좀 평범한데 걸쭉하니까 다르지 않냐"고 강조하며 울컥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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