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광주 故 김애린 기자, 이달의 기자상 수상
박지성 2025. 1. 16. 22:09
[KBS 광주]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인 KBS 광주방송총국 故 김애린 기자의 생전 마지막 보도인 '달팽이 붕어빵'이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에 선정됐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사회적 약자와의 공존을 위한 '노점허가제' 도입을 촉구하고, 따듯한 시선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보도한 김 기자의 '달팽이 붕어빵'을 제412회 이달의 기자상 특별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립니다.
박지성 기자 (js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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