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이유 인민여동생"..아이유, 尹 체포에 'SNS 테러 피해' 심각[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5. 1. 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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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윤석열 대통령 체포 이후 SNS 테러를 당하고 있다.

16일 아이유 인스타그램에는 "좌이유", "대실망이다", "인민여동생 깨어나길", "멸공", "정치색이든 팬서비스인지 본인만이 알겠지만 회생불능 수준의 엄청난 실수인 거 확실한 거 같다" 등 그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이 달렸다.

이후 윤 대통령 체포와 탄핵을 반대하는 네티즌들은 아이유의 SNS에 찾아가 악성 댓글을 남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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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스타뉴스,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가 윤석열 대통령 체포 이후 SNS 테러를 당하고 있다.

16일 아이유 인스타그램에는 "좌이유", "대실망이다", "인민여동생 깨어나길", "멸공", "정치색이든 팬서비스인지 본인만이 알겠지만 회생불능 수준의 엄청난 실수인 거 확실한 거 같다" 등 그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이 달렸다.

또 "나는 자유대한민국이 좋은데 아이유는 공산화되는 나라에 살고 싶은가", "실질적으로 얘가 번 돈에 비해 어마어마한 기부도 아님. 이미지 업그레이드" 등 악플이 도배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달 13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팬들을 위해 인근 식당에 선결제를 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추운 날씨에 아이크(아이유 응원봉)를 들고 집회에 참석해 주변을 환히 밝히는 유애나(팬덤명)의 언 손이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길 바라며 먹거리와 핫팩을 준비했다"라며 빵, 음료, 국밥, 곰탕, 따로국밥, 떡 등을 선물했다.

이후 윤 대통령 체포와 탄핵을 반대하는 네티즌들은 아이유의 SNS에 찾아가 악성 댓글을 남기기 시작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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