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맞춤법 알려주는 제작진에 “나 대졸이야” 발끈 (‘콩콩밥밥’)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 16.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광수가 묻지도 않은 맞춤법을 알려주는 제작진에 발끈했다.

1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는 구내식당 운영을 이어가는 이광수와 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맞춤법을 묻는 것으로 착각한 제작진이 '찌개'의 '개' 맞춤법을 알려주자 이광수는 "지금 맞춤법 이야기하는 거냐. 나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니냐. 나 대졸이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사진 I tvN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방송 캡처
배우 이광수가 묻지도 않은 맞춤법을 알려주는 제작진에 발끈했다.

1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는 구내식당 운영을 이어가는 이광수와 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광수와 도경수는 삼겹살마늘볶음, 감자채볶음, 된장찌개 등을 저녁 메뉴로 결정했다. 된장찌개는 감자를 으깨서 넣자는 이광수의 아이디어를 담아 ‘매시드포테이토 된장찌개’가 됐다.

메뉴명을 받아적던 이광수는 제작진에게 “찌개가 영어로 뭐냐”고 물었다. 이를 맞춤법을 묻는 것으로 착각한 제작진이 ‘찌개’의 ‘개’ 맞춤법을 알려주자 이광수는 “지금 맞춤법 이야기하는 거냐. 나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니냐. 나 대졸이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