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아파트 이웃 박보영 “비밀 꽤 알아” 발언에 불안한 눈빛(콩콩밥밥)

서유나 2025. 1. 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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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과 이광수가 친분을 자랑했다.

감자전 배달을 가서 이광수, 도경수는 '조명가게' 팀을 만났다.

이광수는 박보영, 설현과 인연이 있었고 도경수는 김민하와 인연이 있었다.

박보영, 설현, 김민하를 만날 줄 몰랐던 이광수, 도경수는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박보영, 설현, 김민하는 감자전 비주얼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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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캡처
tvN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보영과 이광수가 친분을 자랑했다.

1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 2회에서는 이광수, 도경수가 좌충우돌 구내식당 운영을 이어갔다.

이날 이광수, 도경수는 저녁 준비 전 '십오야' 팀에 간식 배달을 갔다. 감자를 빨리 소진하기 위해 메뉴는 감자전이었다.

감자전 배달을 가서 이광수, 도경수는 '조명가게' 팀을 만났다.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한 것. 이광수는 박보영, 설현과 인연이 있었고 도경수는 김민하와 인연이 있었다. 박보영, 설현, 김민하를 만날 줄 몰랐던 이광수, 도경수는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박보영, 설현, 김민하는 감자전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광수를 향해 "문자에 답이 없더라니"라고 말한 박보영은 이광수와의 인연을 묻자 "작품도 같이 하고 같은 아파트에 오래 살았다"고 말했다. 나영석이 "서로의 비밀도 다 알겠다"고 하자 박보영은 "꽤 알고 있다"고 답변, 이광수를 향해 "왜 불안해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광수는 "너는 괜찮아?"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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