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서른 살 되면 더 나답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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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원영이 '냉터뷰'에서 서른 살이 된 모습을 상상했다.
이날 장원영은 어떤 서른 살을 맞이하고 싶냐는 질문에 "서른이라고 하니까 너무 먼일 같게 느껴지긴 하는데"라고 운을 떼며 "서른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라고 답했다.
이어 장원영은 "그때 더 나답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좀 더 원영 스타일로 살 수 있을 것 같아"라며 "내 내면은 그때 더 행복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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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장원영이 '냉터뷰'에서 서른 살이 된 모습을 상상했다.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일일칠'을 통해 공개된 웹 예능 '덱스의 냉터뷰'에서는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원영은 어떤 서른 살을 맞이하고 싶냐는 질문에 "서른이라고 하니까 너무 먼일 같게 느껴지긴 하는데"라고 운을 떼며 "서른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라고 답했다. 이어 장원영은 "그때 더 나답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좀 더 원영 스타일로 살 수 있을 것 같아"라며 "내 내면은 그때 더 행복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라고 전했다.
이어 장원영은 2025년을 맞이한 소감을 묻자 "작년 한 해가 일단 무사히 끝난 게 좀 믿기지 않는 것 같다"라며 11개월간의 해외투어를 회상했다. 장원영은 "세계 방방곡곡을 돌아다녀서 너무 즐겁긴 한데 '끝이 있을까?' 이런 생각도 하긴 했다"라며 "무사히 2025년이 온 게 일단 기뻐"라고 고백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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