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한국 시장 첫 모델 아토3 출시...가성비 승부수

이지은 2025. 1. 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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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기차 판매량 1위 업체 비야디(BYD)가 오늘(16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준중형 전기 SUV '아토3'를 선보였습니다.

아토3는 지난 2022년 출시 이래 글로벌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된 모델입니다.

회사는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실구매가는 2000만원대로 내려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BYD코리아는 아토3 외에도 올해 중형 전기 세단 '실'과 중형 전기 SUV '시라이언'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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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기차 판매량 1위 업체 비야디(BYD)가 오늘(16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준중형 전기 SUV ‘아토3’를 선보였습니다.

아토3는 지난 2022년 출시 이래 글로벌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된 모델입니다.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해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321km 주행이 가능합니다.

기본 트림은 3150만원이며 고급형 트림인 아토3 플러스는 3330만원입니다. 회사는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실구매가는 2000만원대로 내려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BYD코리아는 아토3 외에도 올해 중형 전기 세단 ‘실’과 중형 전기 SUV ‘시라이언’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16일 이데일리TV 뉴스.

이지은 (eze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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