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황시우 '완벽한 무대'
안성후 기자 2025. 1. 16. 15: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프레스콜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성태준, 한수림, 김우혁, 김진철, 고운지, 황시우, 백종민 등이 프레스콜 무대에 참석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는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독립을 향한 청년들의 고뇌와 의지를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프레스콜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프레스콜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성태준, 한수림, 김우혁, 김진철, 고운지, 황시우, 백종민 등이 프레스콜 무대에 참석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는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독립을 향한 청년들의 고뇌와 의지를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회장님 상간녀는 둘째 며느리, 손녀는 친딸 (원탁의 변호사들)
- 송중기, 영화 줄줄이 쪽박→비호감 이미지…배우 인생 최대 위기[스타공감]
- 주병진 13살 연하 맞선녀 "나이 상관 無, 뜨겁게 달아오를 것 같다" (이젠 사랑)
- 개그우먼 박소영 결혼식 지각 "시간 착각" 아찔…폐백실서 메이크업 (동상이몽2)
- 김지선 래퍼 아들 시바 누구? "중1때 귀 뚫고, 자퇴…지금은 800만뷰 래퍼" (4인용식탁)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