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크라임씬 제로'로 귀환…'추리 신동' 안유진→'레전드' 김지훈 온다

장진리 기자 2025. 1. 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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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이 새 시즌 '크라임씬 제로'로 돌아온다.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특히 '레전드 플레이어' 김지훈의 복귀는 '크라임씬 제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크라임씬 제로'는 한층 탄탄해진 추리 트릭과 치밀하게 설계한 설정 속에서 롤플레잉 게임을 펼치는 플레이어들의 기상천외한 추리 전쟁과 흥미로운 관계성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열광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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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임씬 제로 김지훈, 아이브 안유진, 장동민, 박지윤, 장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공| 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크라임씬’이 새 시즌 ‘크라임씬 제로’로 돌아온다.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고정 멤버로 확정됐고, 마지막 여섯 번째 플레이어의 자리는 에피소드별 최적화된 게스트들이 등장한다.

‘크라임씬 제로’는 넷플릭스로 첫 공개된다.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만큼, 초심으로 돌아가 사건의 재미와 본질에 더욱 충실한 작품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추리 게임을 향한 뜨거운 기대 속 ‘레전드 경력직 플레이어’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합류를 확정했다.

특히 ‘크라임씬 제로’는 신구 인기 플레이어가 한데 모인 ‘드림팀’으로 기대를 모은다. ‘크라임씬’의 정체성이나 다름 없는 장진, 전 시즌, 전 회차에 이름을 올린 유일무이 올라운더 플레이어 박지윤에 현존하는 두뇌 서바이벌 최강자 장동민, ‘추리 사냥개 본능’으로 한 시즌 만에 ‘크라임씬’ 시리즈의 중심축으로 떠오른 ‘추리 신동’ 아이브 안유진이 뭉쳤다.

특히 ‘레전드 플레이어’ 김지훈의 복귀는 ‘크라임씬 제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김지훈은 ‘크라임씬’ 골수팬들의 재출연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인물 중 한 명으로, 심리학 전공다운 고도의 심리전과 빼어난 연기력, 치밀한 추리력으로 쾌감을 선사한 바 있다. 업그레이드 될 새 시즌에서 익숙한 멤버, 그리고 새로운 멤버와 어울려 어떤 활약을 해낼지 기대를 모은다.

‘크라임씬 제로’는 한층 탄탄해진 추리 트릭과 치밀하게 설계한 설정 속에서 롤플레잉 게임을 펼치는 플레이어들의 기상천외한 추리 전쟁과 흥미로운 관계성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열광시킬 전망이다. 윤현준PD는 “레전드 라인업의 귀환을 기대해달라. 제작진의 혼을 갈아 넣은 에피소드로 전 세계 시청자를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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