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육지원청, 취약계층 학생 ‘진로 지원’ 확대

전승표 기자 2025. 1. 1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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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교육지원청은 취약계층 학생들의 진로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수원교육지원청은 16일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와 '꿈(진로)지원사업 설명 및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양 측은 기존 위기·결식 지원의 영역에서 취약계층 학생이 자기를 탐색하고, 다양한 경험의 기회 및 경제적 도움과 지지를 통해 학생의 관심 영역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꿈 지원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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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경기남부본부와 ‘2025년 꿈(진로)지원사업 업무협의회’ 진행

경기 수원교육지원청은 취약계층 학생들의 진로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수원교육지원청은 16일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와 ‘꿈(진로)지원사업 설명 및 협의회’를 진행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16일 '2025년 꿈(진로) 지원사업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수원교육지원청

이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학교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이 발굴될 경우, 해당 학생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교육복지 지원 시스템인 ‘교육복지안전망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 양 측은 기존 위기·결식 지원의 영역에서 취약계층 학생이 자기를 탐색하고, 다양한 경험의 기회 및 경제적 도움과 지지를 통해 학생의 관심 영역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꿈 지원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선경 교육장은"취약계층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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