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조원우'가 코치로 돌아온다…롯데, 2025시즌 코치진 인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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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새 시즌 코치진이 확정됐다.
롯데 구단은 16일 2025시즌을 이끌 코치진 명단을 발표했다.
2008시즌이 끝난 뒤 현역에서 은퇴한 조 코치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롯데 감독을 맡았다.
롯데 감독 출신이 코치로 다시 팀에 합류한 경우는 조 코치가 4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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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새 시즌 코치진이 확정됐다.
롯데 구단은 16일 2025시즌을 이끌 코치진 명단을 발표했다. 우선 작년까지 SSG 랜더스 수석코치로 일했던 조원우 코치가 롯데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2008시즌이 끝난 뒤 현역에서 은퇴한 조 코치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롯데 감독을 맡았다. 'KBO리그 최초의 1970년대생 사령탑'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했다. 조 코치는 2017년 롯데를 가을 야구로 이끌기도 했다. 이는 롯데의 마지막 포스트시즌 진출이다.
롯데 감독 출신이 코치로 다시 팀에 합류한 경우는 조 코치가 4번째다. 앞서서는 김용희, 양상문, 이종운 코치가 있었다.
이후에는 줄곧 SSG의 코치로 활약했다. 2019년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로 코치 연수를 다녀온 뒤 2021년부터 SSG 2군 감독, 1군 벤치 코치, 1군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김민재 코치는 벤치 코치로 1군에 돌아온다. 김 코치는 작년 롯데 수석코치를 맡았다가 스프링캠프 기간 건강에 이상이 생겨 7월에야 2군으로 복귀했다.
퓨처스(2군)리그 타격 코치로 일했던 이성곤 코치는 1군 타격 보조 코치로 올라온다. 퓨처스에는 김상진 투수 메인 코치, 문동환 투수 불펜 코치, 잔류군에는 유민상 타격 코치가 새롭게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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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우섭 기자 woosubwaysandwiche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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