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BYD, 한국 시장 본격 진출‥첫 모델, 3천만원대 '아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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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기차 생산업체인 중국의 BYD가 한국 승용차 시장에 공식 진출했습니다.
조 대표는 "한국 시장에 BYD 승용 브랜드를 소개하는 첫해인 만큼 더 많은 한국 소비자가 BYD 전기차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눈높이에 맞는 최적화된 가격을 책정하고자 노력했다"며 "기본 트림의 경우 최대 보조금을 받으면 2천만 원대에 구매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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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기차 생산업체인 중국의 BYD가 한국 승용차 시장에 공식 진출했습니다.
BYD코리아는 오늘 오전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승용 브랜드 론칭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준중형 전기 SUV '아토3'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아토3는 오늘부터 사전계약을 받는다"며 "다음 달 중순 이후 고객 인도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일반 트림과 상위 트림 유형 각각 3천100만 원, 3천300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조 대표는 "한국 시장에 BYD 승용 브랜드를 소개하는 첫해인 만큼 더 많은 한국 소비자가 BYD 전기차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눈높이에 맞는 최적화된 가격을 책정하고자 노력했다"며 "기본 트림의 경우 최대 보조금을 받으면 2천만 원대에 구매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품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BYD의 우수한 상품성을 체험할 기회를 확하고 고객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직접 만나 전기차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이해를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677643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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