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대동, 우크라에 트랙터 수출 첫 출하… 주가 22%↑

서희원 2025. 1. 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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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 기업 대동이 우크라이나 시장에 트랙터를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밝혀 주가가 강세다.

16일 오후 1시 53분 기준 대동(000490)은 전 거래일 대비 22.24% 상승한 1만 2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동에 따르면 이번 출하는 지난해 11월 우크라이나 농기계 수입 총판 A사와 체결한 3년간 300억원 규모의 트랙터를 공급하는 광역 총판 계약의 첫 번째 주문에 대한 것이다.

대동은 중대형 모델인 PX/HX 트랙터 20대를 선적할 예정으로 단계적 공급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대동은 지난 2023년부터 우크라이나 농업 재건 프로젝트 일환으로 테스트용 트랙터를 공급해왔다. 지난 10월에는 테스트용 100~140마력대 트랙터 10대를 사전 공급했으며 대동 엔지니어가 현지에서 서비스 기술 교육까지 완료했다.

이번 출하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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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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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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