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조원우 수석·김민재 벤치' 롯데 2025년 코치진 인선 완료... 문동환·유민상 코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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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2025시즌을 앞두고 코칭스태프 인선을 완료했다.
롯데는 올 시즌을 앞두고 7년 만에 구단에 컴백한 조원우(54) 전 SSG 코치를 수석코치로 선임했다.
그러면서 지난 시즌 수석코치로 시작했던 김민재(52) 코치는 벤치코치가 됐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영입이 발표된 조원우 수석코치와 김상진(55) 퓨처스 투수코치 외에도 새로운 얼굴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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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6일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눈에 띄는 점은 김태형(58) 감독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할 수석코치와 벤치코치의 변화다.
롯데는 올 시즌을 앞두고 7년 만에 구단에 컴백한 조원우(54) 전 SSG 코치를 수석코치로 선임했다. 그러면서 지난 시즌 수석코치로 시작했던 김민재(52) 코치는 벤치코치가 됐다. 기존 벤치코치였던 김광수(66) 코치는 잔류군으로 이동했다.
대부분의 1군 코치진은 지난해와 변함이 없는 가운데, 타격 파트에서는 김주찬(44) 코치가 KIA 타이거즈로 옮기면서 임훈(40) 보조코치가 메인 타격코치로 승격했다. 또한 잔류군으로 이동한 강성우(55) 코치 대신 정상호(43) 코치가 배터리코치로 컴백한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영입이 발표된 조원우 수석코치와 김상진(55) 퓨처스 투수코치 외에도 새로운 얼굴이 눈에 띈다. 바로 문동환(53) 퓨처스 투수코치와 유민상(35) 잔류군 타격코치다. 문 코치는 2003년까지 롯데에서 선수생활을 한 후 22년 만에 컴백했고, 유 코치는 2021년 KIA에서 은퇴 후 처음으로 프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 감독 : 김태형
- 수석 : 조원우
- 벤치 : 김민재
- 투수 : 주형광, 이재율
- 투수 전력분석 : 조세범
- 배터리 : 정상호
- 타격 : 임훈, 이성곤
- 타격 전력분석 : 백어진
- 내야 수비 : 김민호
- 외야 수비 : 유재신
- 작전/주루 : 고영민
▶ 퓨처스
- 감독 : 김용희
- 투수 : 김상진, 문동환
- 배터리 : 백용환
- 타격 : 이병규
- 내야 수비 : 문규현
- 작전/주루 : 박정현
▶ 잔류군/재활
- 수석 : 김광수
- 투수 : 김현욱
- 배터리 : 강성우
- 타격 : 유민상
- 내야 수비 : 김광수(겸)
- 퍼포먼스센터/재활 : 임경완
양정웅 기자 orionbe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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