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리조트 곤돌라 또 멈춰서…이용객들 '불안'
류희준 기자 2025. 1. 1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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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낮 2시쯤 전북 무주군 덕유산리조트 곤돌라가 5분가량 멈췄습니다.
리조트 측은 안전 경고문이 울리자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5분 정도 운행을 멈춘 뒤 탑승한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켰습니다.
그 뒤 레일에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20여 분 만에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덕유산 리조트에서는 지난 9일에도 곤돌라가 정전으로 멈춰서는 바람에 300여 명의 승객이 공중에서 매달려 있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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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낮 2시쯤 전북 무주군 덕유산리조트 곤돌라가 5분가량 멈췄습니다.
리조트 측은 안전 경고문이 울리자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5분 정도 운행을 멈춘 뒤 탑승한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켰습니다.
그 뒤 레일에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20여 분 만에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덕유산 리조트에서는 지난 9일에도 곤돌라가 정전으로 멈춰서는 바람에 300여 명의 승객이 공중에서 매달려 있어야 했습니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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