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도시분야 정책 적극 추진…2040 기본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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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시민과 지역 기업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을 목표로 새해 도시 분야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일자리·기업·사람이 모여드는 도시공간 혁신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미래지향적 공간 전략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시민 설문, 정책자문위원회 자문 등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204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개발제한구역 혁신을 위한 환경평가 등급 체계 개선을 지속 건의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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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시민과 지역 기업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을 목표로 2025년 도시 분야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2025.01.1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6/newsis/20250116120224305iqff.jpg)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시민과 지역 기업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을 목표로 새해 도시 분야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일자리·기업·사람이 모여드는 도시공간 혁신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미래지향적 공간 전략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시민 설문, 정책자문위원회 자문 등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204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개발제한구역 혁신을 위한 환경평가 등급 체계 개선을 지속 건의해 나간다.
또 불합리한 도시계획시설과 지구단위계획을 정비하고, 민선 8기 도시 비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울산에 살고싶다! 도시계획 시민학당'도 계속 운영한다.
지난해 11월에 지정된 울산도심융합특구의 사업시행자 지정과 실시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 첨단기업 유치와 혁신 일자리를 확충한다. 내년 상반기 공사 착수가 목표인 옥동 군부대 이전을 위해 올해 실시계획과 건축 승인을 얻을 예정이다.
남부권 신도시 건설사업은 지방공기업평가원의 타당성 심의를 거쳐 웅촌지역에 1단계 사업, 북울산역세권 개발사업은 올해 상반기에 개발제한구역(GB) 해제 후 북부권 광역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한다. 율현구역 개발사업은 올해 예타 결과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만성적 산업용지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 수립에 나선다.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남목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전기차 전용공장 투자와 연계한 미래차 집적화 가용지를 조성하고, 성안·약사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중산일반산업단지 확장,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 온산국가산업단지 확장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관내 기업체의 물류비용 절감과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산업단지 진입도로를 개설·확장하고, 노후된 울산·미포국가산단의 기반시설을 정비해 나간다.
2024년 산업단지 환경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매곡일반산업단지와 울산·미포국가산단에 대해서도 오는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조성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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