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10대들의 전지현이라 불릴만, 선명한 미인점에 매끈 각선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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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예은은 1월 14일 진행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영화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극 중 신예은은 자꾸만 시선이 마주치는 유준(도경수)에게 관심을 가지는 바이올린 전공 음대생 인희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솔직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유민 감독은 "신예은 배우가 10대들의 전지현이라서 너무 뵙고 싶었다"면서 "실제로 만나니 정말 음대 여신 같았다"고 극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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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신예은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예은은 1월 14일 진행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영화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예은은 베이지 색의 트위트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신예은은 같은 톤의 스트랩 힐을 신어 쭉 뻗은 각선미를 돋보이게 했다.
신예은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28일 개봉하는 '말할 수 없는 비밀'(감덕 서유민)은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캠퍼스 연습실에서 유준과 정아가 우연히 마주치면서 시작되는, 기적 같은 마법의 순간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를 그렸다.
극 중 신예은은 자꾸만 시선이 마주치는 유준(도경수)에게 관심을 가지는 바이올린 전공 음대생 인희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솔직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유민 감독은 "신예은 배우가 10대들의 전지현이라서 너무 뵙고 싶었다"면서 "실제로 만나니 정말 음대 여신 같았다"고 극찬한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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