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정기 임원인사

손고은 기자 2025. 1. 16. 11: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진그룹이 대한항공과 한진칼, 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1월16일부로 단행했다.

우선 대한항공 우기홍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대한항공의 승진 인사는 우기홍 부회장을 비롯해 부사장 엄재동, 박희돈 전무 고광호, 임진규, 정찬우 상무 김우희, 이승혁, 송기원, 박봉희, 마성렬, 김경남, 김희준, 최영호, 은희건, 권호석, 최희정, 김명준 총 18명 규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진그룹이 대한항공과 한진칼, 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1월16일부로 단행했다.

우선 대한항공 우기홍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진칼에서도 류경표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대한항공의 승진 인사는 우기홍 부회장을 비롯해 부사장 엄재동, 박희돈 전무 고광호, 임진규, 정찬우 상무 김우희, 이승혁, 송기원, 박봉희, 마성렬, 김경남, 김희준, 최영호, 은희건, 권호석, 최희정, 김명준 총 18명 규모다. 이번 임원인사에 따라 대한항공 고광호 한국지역본부장(전무)은 여객사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며, 신임 한국지역본부장에는 고종섭 감사실장(상무)이 부임한다.

아시아나항공도 15명 규모의 인사를 실시했다. 아시아나항공 부사장으로 대한항공 송보영 여객사업본부장(전무)을 비롯해 조성배, 강두석 3명이 선임됐다. 그밖에도 전무 서준원, 조영, 서상훈, 박종만, 김진 상무 박효정, 전영도, 강기택, 서종우, 정환수, 박준하, 조용순 12명이 각각 신임 전무와 상무로 선임됐다.

한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로서의 성공적인 출범에 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 트래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