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20대 숨져…“전동 킥보드 타다가 추락 추정”

서윤덕 2025. 1. 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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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에서 20대가 전동 킥보드 추락 추정 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16일) 새벽 4시 55분쯤 전북 전주시 평화동의 한 주차장에서 2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주변에서 전동 킥보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남성이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바로 옆 1.7미터 높이 주차장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행 거리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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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북 전주에서 20대가 전동 킥보드 추락 추정 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16일) 새벽 4시 55분쯤 전북 전주시 평화동의 한 주차장에서 2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이 병원으로 옮겼지만, 남성은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에서 전동 킥보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남성이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바로 옆 1.7미터 높이 주차장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행 거리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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